** 안녕하세요~~~


 

무게 중심 잡은 기묘한 바위



The Steady Hand Of Man


Mexican Hat Rock, Utah, USA




Chiremba Balancing Rocks, Epworth, Zimbabwe


Mushroom Rocks, Kansas, USA


Mexican Hat Rock, Utah, USA


Peyro Clabado, Sidobre, France


El Torcal de Antequera, Andalucia, Spain




Idol Rock, Brimham Moor, North Yorkshire, UK




Balancing Rock, Digby, Nova Scotia, Canada







메모 :

 

 

 

 

 

 

 

 

 

 

 

 

 

 

 

 

 

 

 

 

 

 

 



공짜로 기억력 키우는 열 가지 습관



(1) 햇볕은 뇌력 발전기

인공조명 아래 이뤄지는 도시생활은 일조량 결핍에 양기 부족을 일으킨다. 운동도 실내에서 하니 도시인의 평균 바깥 생활은 하루 중 4%. 빛은 뇌를 깨워서 세로토닌을 분비시켜 활성화하고 어둠은 멜라토닌으로 뇌를 잠들게 한다.

햇빛은 비타민D를 몸속에 합성하게 해 암도 막아준다. 햇빛이 부족하면 생식력도 약해진다. 태양에너지로 양기를 충전하고 뇌힘을 키우자.


(2) 신선한 공기를 뇌 부르게

하루 종일 제일 많이 먹는 것은 공기다. 1분에 15회 이상 숨을 쉬니 하루 1440분을 곱하면 대략 2만 회 호흡한다. 1회를 500㎖로 치면 약 1만ℓ짜리 50! 育 공기가 하루에 우리 몸속을 들락날락한다.

폐 속 5억 개의 꽈리모양 폐포는 펼치면 20평 아파트 넓이이고 폐포의 표면에서 산소와 이산화탄소가 교환된다. 0.3초 눈깜짝할 새다. 하지만 폐포가 아무리 넓어도 공기오염이 심각하니 산소는 부족하고 폐도 고생이다.

이산화탄소는 강력한 결합력으로 헤모글로빈을 가로채 산소 부족을 일으킨다. 뇌도 신선한 산소를 듬뿍 먹어야 뇌파가 안정되고 힘이 생긴다.


(3) 잘 먹으면 뇌력도 쑥쑥

미각은 혀와 얼굴에 퍼진 감각신경을 통해 뇌로 전달된다. 미각중추는 전두엽과 도피질, 대상회, 해마 주변까지 뇌 전체에 널리 퍼져 있다.

식욕은 가장 큰 생존 욕망으로 몸에 필요한 영양과 에너지만을 채우는 게 아니다. 눈으로 보고 냄새 맡고 맛을 음미하며 씹는 과정에서 뇌의 넓은 영역이 활성화된다. 낯선 음식을 먹는 것은 도전이다.

적극적인 마음으로 뇌회로에 맛있는 기억을 경험하게 하면 식욕 중추가 작동하며 침이 고인다. 거꾸로 뇌힘이 떨어진 환자들은 미각이 둔해지거나 약해진다.


(4) 잠 빚은 카드 빚보다 무섭다

몸속 생체시계는 낮과 밤에 맞춰 모든 신진대사와 체온, 수면, 각성 활동 호르몬 기능을 조절한다. 인간은 체온이 높은 항온동물로 낮에 활동하면, 밤에는 잠을 자야 뇌의 피로를 풀고 신진대사를 낮춰서 에너지를 아낀다.

밤에 불을 켜놓고 자면 면역을 강화하고 노화를 막아주는 멜라토닌 호르몬이 분비되지 않는다. 며칠 밤을 꼴딱 새우다가 숙제하듯 밀린 잠을 자는 것은 나쁜 습관이다.


(5) 냉수 마시고 뇌 식히자

뇌가 가장 많이 지닌 성분은 물, 가장 기피하는 것은 열이다. 뇌세포는 고온에서 파괴된다. 불쾌한 자극을 받으면 변연계가 반응해 대뇌피질과 시상하부로 전해지고 뇌하수체에서 호르몬이 분비돼 부신을 자극한다.

화가 나면 코르티솔과 아드레날린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울컥울컥 나온다. 화에 오래 시달리면 단기기억과 학습능력을 맡은 뇌의 해마 부위가 수축한다. 뇌도 찌그러지며 생기를 잃는다.

반복되는 화는 ‘분노회로’를 만들어 점점 강력하게 반응하고, 화는 열을 위로 솟구치게 해서 그야말로 ‘뚜껑 열리게’ 하기도 한다. 급한 불은 물로 끄자. 분노가 치밀어 오르면 얼른 한잔 쭈욱 들이켜고 5초만 참아보자


(6) 칭찬은 뇌를 빛나게 한다

오감 중 시각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청각이다. 귀가 모아들인 소리는 와우신경을 거쳐 뇌간을 지나 머리 옆 측두엽의 청각 중추에 전달된다.

몸속의 물은 음파의 전도체이므로 음악과 소리는 온몸의 세포를 진동시킨다. 특히 언어와 노래는 뜻을 담고 있어 뇌를 직접 자극한다. 습관적으로 내뱉는 말과 듣는 말은 내면화된다.

‘짜증 나’고 ‘신경질 나’고 ‘기가 막혀’서 ‘미치고 팔짝 뛰다’가 '돌아버리고’ ‘! 죽는’ 게 진짜 소원일까? 나쁜 말은 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뇌힘을 빼앗는다. 말은 파동에너지로 생각의 씨다.

잘될 거야, 할 수 있어, 내가 할게, 고마워, 대견해, 멋지다, 기특하다, 훌륭해, 좋아, 사랑해… 칭찬과 인정, 격려의 말은 막강한 생기 배터리로 온몸의 세포를 행복하게 감싸주고 뇌에 혈류를 팍팍 돌게 해준다.


(7) 양손 쓰기로 쌍방향 통합 뇌 쓰기

뇌는 좌우로 나뉘어 있으며 섬유조직인 뇌량으로 연결돼 있다. 이 부분으로 정보를 교환하며 따로 또 같이 협력한다. 좌뇌의 논리에 우뇌의 감성이 어우러져 쌍방향 통합 뇌를 쓰는 건 양뇌 인간의 기본 자세다.

뇌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것은 손을 관장하는 부위이며 운동중추의 30%는 손의 움직임을 조절한다. 양손을 사용하는 것은 뇌를 전체적으로 활성화하고 균형감각을 키운다.

뇌에 질환이 생겨도 양손잡이가 회복이 빠르다. 평생 한쪽 손만 혹사하라는 법은 없다. 놀이와 운동, 걸레질과 설겆이는 밥 안 먹는 손으로 자꾸 해보자.


(8) 뇌 헬스

보살핌과 걱정은 다르다. ‘우리 아이는 원래 약하다’, '나는 원래 약하니까’ 이런 말은 뇌에 깊이 각인된다. 차만 잔고장 수리하고 기름칠하면 몇 십 년 더 너끈하게 굴러가는 게 아니다.

앞머리 전두엽은 정보와 지식의 창고. 팔다리를 흔들면서 힘차게 하루 40분씩 일주일에 세 번 걸으면 전두엽이 조금씩 커진다는 연구도 있다.

운동근육이 발달하듯이 뇌도 탱탱해지고 민첩해진다. 걷기는 온몸이 자극받는 오감 샤워이다. 뇌신경은 이런 일정한 리듬의 평화로운 운동을 좋아한다


(9) 웃음은 평생건강권

아기의 미소와 웃음은 생존전략이라고 인류학자들은 말한다. 한번 웃을 때마다 온몸 근육의 30%에 이르는 200여 개의 근육이 진동한다. 웃으면 산소 공급이 늘어나서 뇌힘이 좋아지고 시무룩한 세포에 생기가 돈다.

기쁨 호르몬인 엔드로핀, 엔케팔린은 모르핀보다 300배나 강한 진통효과가 있다. 웃음은 몸이 스스로 만들어내는 천연의 명약. 진통제, 근육 이완제, 피로 회복제이자, 혈액순환 촉진제, 혈압 강하제이며 미용제, 불면증 치료제일 뿐만 아니라 암도 막는 면역 증가제다.

웃을 줄 안다는 것은 대뇌피질과 대뇌변연계가 동시에 활성화돼 뇌간에 영향을 끼치는 고급한 능력으로 탁월한 ‘개인기’이다. 같은 상황이라도 웃으면 뇌가 활성화돼 생각이 바뀌니 결과도 달라진다. 돈이 들기는커녕 부가가치세 환급까지 받는 셈이다.


(10) 자연은 최고의 뇌력 충전소

우리의 일상은 차렷! 열중쉬엇! 바로! 긴장의 연속이다. 팍팍하게 살자니 머리는 열 받고 목은 땅기고 어깨는 뭉치고 몸은 움츠려든다. 에너지의 흐름이 기폐된다.

열은 내려주고 뭉친 것은 풀어주고 꼬인 것은 펴주고 머릿속 가득 찬 잡념은 가지치기해서 기개시키자. 몸속 유전자는 고향을 잊지 않는다.

연둣빛 실버들, 분홍 진달래, 찔레꽃 향기, 빨간 단풍잎, 황금빛 들판, 솔 냄새, 물소리에 피부를 스치는 바람결은 오감을 일깨워 의식을 확장한다. 하늘과 땅의 기운은 최고의 뇌력 충전소이다.




출처 : ♣ 이동활의 음악정원 ♣
글쓴이 : 불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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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치른 광야를 날으는 한마리 독수리처럼

    야망을 크게 가진자여 니 꿈을 크게 펼쳐봐 봐

    움츠려 들지 말고 외쳐 난 너를 믿는다고 말해

    너는 나만의 자존심 너는 나의 희망이야

    야야야 손잡고 달려가자 거친 세상을 헤쳐가자

    아무도 우리 꿈을 그 누구도 막을 수가 없어

    야야야 한번 더 웃어보자 그 이유는 사랑이야

    소중한건 나의 친구 나의 사람아 나는 행복해

    더 높이 날으는 새만이 더 많이 볼 수 있는거야

    지금은 보이지 않는 길 나만의 세상 막다른 길

    때로는 힘든 시간속에 사실은 포기도 했었지만

    언제나 그 뒤 숨어있는 또 다른 희망을 봐 봐

    야야야 손잡고 달려가자 거친 세상을 헤쳐가자

    아무도 우리 꿈을 그 누구도 막을 수가 없어

    야야야 한번 더 웃어보자 그 이유는 사랑이야

    소중한건 나의 친구 나의 사람아 나는 행복해

 

야~ 야~ 야~!  힘 내 라!  힘!

출처 : 재너머의 향기
글쓴이 : 재너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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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놀라운 모래조각 작품 (오우 ! 놀라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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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항공기 최고의 인기기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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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항공기는 다이어트와 전쟁 중
  21. 날씨가 나쁠 때 항공기는 무슨 기준으로 띄우나?
  22. 국내 항공사의 정시운항 능력은 어느정도 수준일까?
  23. 항공사가 왜 여권 검사하나?
  24. 항공여행 무료 수하물 부치는 방법
  25. 항공기 기장(機長)이 되려면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
  26. 즐거운 여행을 위한 항공기 기내 예절
  27. 안전한 항공여행, 상식적인 기내 수칙
  28. 공동운항편 이용 시, 체크 포인트
  29. 국내선 항공기는 뜨자마자 착륙을 준비한다?
  30. 항공기 기내가 조금 춥게 느껴지는 이유?
  31. 조종사 좌석마다 임자가 있다 !
  32. 조종사는 햇볕이 괴롭다 (선글래스의 유래)
  33. 항공기 폭파 장난전화, 이제 그만
  34. 공항은 24시간 운영되지 않는다?
  35. 이륙 시 항공기 꼬리부분, 활주로에 닿는 사고 연출
  36. 거대한 비행물체, 하이브리드 에어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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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항공기도 때로는 무임승차를 좋아해 ^^ (항공기와 제트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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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편안한 기내 여행을 위한 팁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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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주의해야 할 항공권 상식 ① - 타 항공사 사용불가
  46. 기내에서 승객이 사망한다면?
  47. 조종사도 술 마시고 싶다?
  48. 혹시 의사 선생님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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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비슷한 수하물 조심해야 분실 방지
  51. 분실 수하물의 종착지는? 폐기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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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항공기 좋은 좌석 먼저 확보하는 방법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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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항공기에서 승무원들이 쉬는 장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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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저가 항공사는 어떤 특징? 선착순 탑승제?
  59. 민간 항공시장을 이끈 항공기 톱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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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여행 전문가가 조언하는 불만제기 10가지 팁
  62. 김포공항에 회항한 항공기, 승객은 기내에서 대기해야 하나?
  63. 공항에서 18년을 산 사나이
  64. 항공기 배경의 항공 영화 10선
  65. 가장 안전한 항공기 좌석은 통로
  66. 왜 항공사보다 여행사 티켓이 더 쌀까?
  67. 재미있는 무인 비행물체 10선
  68. 항공기 조종사도 초보 시절 이착륙 하고 싶어도 못해..
  69. 미국 공항, 매주 1만대 노트북 분실 (공항에서 소지품 분실 예방법)
  70. 세계 최장 비행시간 노선 7 선
  71. 항공여행 비용 절약 팁 몇가지
  72. 항공기, 4번 엔진부터 시동을 거는 이유
  73. 장거리 항공편에서 살아남기
  74. 어린이 승객 잃어버린 정신나간 항공사 (UM 서비스)
  75. 부자만 세계일주? 나도 저렴한 세계일주 항공여행 간다
  76. 여행 가방, 간단하게 싸기 (수하물 요금 예방?)
  77. 항공 수하물 안전하게 운송하는 몇가지 팁
  78. 기내식이 맛있는 항공사 10선
  79. 수하물 분실했을 때, 꼭 알아두어야 할 몇가지
  80. B747 항공기 엔진은 몇개일까? 숨어있는 엔진 이야기
  81. 항공기 출발과 도착,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
  82. 항공시차 증후군(Jet Lag)에 대해 당신이 모르는 10가지
  83. 메이데이(Mayday)는 노동절이 아니라니깐!
  84. 높은 고지대 공항에선 비행기 날기 힘들다
  85. 좌석 없다더니, 공항에 나와보니 널널하네?
  86. 항공기 탑승, 옷 점잖게 입으면 좋은 이유 한가지
  87. 미국 무비자(No-Visa) 여행과 전자여행허가(ESTA) 절차는?
  88. 비행기 잘못 탔어요 ㅠ.ㅜ
  89. 락스? LAX? 공항 코드 이야기
  90. 비행기, 눈(Snow)을 꼭 치워야 하나?
  91. 가방(수하물) 하나 운송하는 데 원가는 얼마?
  92. 초대형 항공기 A380, 너무 조용해서 불만
  93. 슬롯(Slot)은 항공사 재산이다?
  94. 자격 부족해 착륙 못한 항공기 조종사?
  95. 기내 승객 폭력, 항공사 책임 있을까?
  96. 졸다가 목적지 공항 지나쳐 날아간 조종사
  97. 기내 휴대가방 크기는 좌석 사이즈 때문에 제한된다?
  98. 비행기 안에서 태어나면 국적은 어디?
  99. 수하물(짐)이 파손되는 이유는 집어 던지기 때문
  100. 연료 부족하게 실은 어처구니없는 항공기(연료는 얼만큼 실어?)
  101. 비행하는 항공기 문, 힘으로 열 수 있을까?
  102. 항공기, 후진할 수 있나요?
  103. 항공 마일리지 1마일은 얼마의 가치가 있나?
  104. 애완동물과 함께하는 항공여행, 알아두어야 할 점은?
  105. 혹시 당신은 항공 블랙리스트(No-Fly)가 아닌가?
  106. 장시간 비행기 타면 손발이 붓는 이유
  107. 항공여행 트러블 줄이는 몇가지 방법
  108. 수명 끝난 항공기, 폐기 처리는 어디서?
  109. 화산 터지면 비행기는 혼비백산 꽁무니 빼야~
  110. 조금이라도 더 싼 항공권 구하기 (동영상)
  111. 객실 사무장(Purser)과 지갑(Purse)과의 관계는?
  112. 항공기 사고에서 살아남는 방법(동영상)
  113. 항공기 타이어 가격과 착륙 후 열을 식혀야 하는 이유
  114. 3만 피트 상공에서 잠 잘 자는 방법
  115. 비자 있는데도 입국 거절되는 이유는?
  116. 부당한 입국 심사, 항의는 어떻게 해야?
  117. 세계 최초의 항공기 탑승객은 누구?
  118. 항공기 연료 아무데나 버려? (연료 덤핑 장면 현장 포착)
  119. 800명 넘는 승객, 탈출하는 데 얼마나 걸릴까?
  120. 항공 여행객에게 드리는 충고 10가지
  121. 전자담배, 무해? 그럼 비행기 안에서 피워도 되나?
  122. 승무원 제대로 괴롭히는 방법 7가지, 매너 지킵시다 ^^;;
  123. 항공기 한번 착륙에 소형 자동차 한대 값 빠져나가

 

 

가정/생활용품:  방향제 I   장식용품 I   반짇고리 I   장바구니 I   구급함 I   구두헤라 I   생활소품 I   온도계 I

 

미용/욕실용품:  비누 I    미용잡화 I   손거울 I   탁상거울 I   손톱깎이 I   욕실잡화 I   청소용품 I   여행용품 I   손세정제 I

 

  수건/손수건:  손수건/스카프 I   수건/타올 I   수건(타올)세트 I   쿠션담요 I

 

    지갑/벨트:  지갑 I  벨트 I

 

출처 : 공간이탈
글쓴이 : 공간이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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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땅 짚고 헤엄치기
글쓴이 : 거북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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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소재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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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가장 가까운 지구 최고의 산들..

히말라야 14좌라 함은 아래 사진에서 번호를 매겨놓은 1~14번 까지를 말합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 14개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좌(座)라 함은 주교(bishop)가 앉는 자리를 뜻하는 것으로
가장 높은 곳이라는 뜻이 될 것 같습니다.

이 14좌에 8, 000 미터가 넘으면서도 주봉과 산줄기가
같다고 해서 제외된 얄룽캉(8, 505 m)과 로체샤르(8, 400 m) 를 더해 16좌라고도 일컷습니다.
이 16좌는 세계 산악계에서는 크게 주목받는 것은 아니지만
이것을 모두 오른 최초의 산악인은 우리나라의 엄홍길 대장입니다.

1. 에베레스트(Everest 8, 848m)

높 이 : 8, 848m 위 치 : 네팔과 중국 국경, 쿰부 히말라야 네팔명은 '사가르마타',
중국에서는 '초모랑마'로 불리우며 조지 에베레스트의 이름을 따서 붙인 이름입니다

초등은 1953년 영국의 존 헌트가 이끄는 영국 원정대에 의해
에드먼드 힐러리(뉴질랜드인)와 셰르파 노르게이 텐징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세계 최고봉으로써 우리나라에서는 고 고상돈 산악인이
1977년 처음으로 등정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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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케이 투 (K-2)

높 이 : 8, 611m 위 치 : 파키스탄 카라코람 발토르 산군 K2는
히말라야의 8, 000m급 봉우리 중 가장 아름다운 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등반 성공률이 50% 정도로 지극히 낮아서 가장
오르기 어려운 8, 000m봉 중의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현지에서 부르는 K2의 이름은 '초고리'입니다.
초등은 1954년 A. 데지오가 이끄는 7월 31일 아브루찌릉을 통하여
시도를 해서 L. 라체델리와 A. 콤파뇨니가 초등을 이룩했습니다.

1977년에는 일본이 42명의 등반가를 동원하여 정상등정에 성공하였으며
우리나라는 1986년 김병준대장이 이끄는
원정대가 아부루찌 릉을 통해 정상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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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칸첸중가 (Kangchenjunga)

높 이 : 8, 586m 위 치 : 네팔 히말라야 동부 칸첸중가
산군 칸첸중가는 8, 586m로 세계 3위의 고봉입니다.
칸첸중가는 티벳어로 '5개의 큰 눈의 보고'라는 뜻이며
네팔인들에게는 최고의 성역으로 간주되는 산입니다.
따라서 현지인들은 꼭대기에 올라서는 것을 극히 꺼린다고 합니다.

주봉은 1955년 찰스 에반스가 이끄는 영국 원정대에 의해서 초등이 되었는데
등정자인 조지 밴드와 브라운은
성역을 밟지 말아달라는 현지인의 간곡한 부탁을 받아들여
정상을 몇 걸음 앞둔 지점에서 등반을 멈추었습니다.

성역으로 간주되는 칸첸중가의 이미지를 손상시키지 않은
영국 원정대의 이같은 신사적인 행동은
알피니즘의 구현으로 히말라야 등반사의 한장을 장식하며
등반대의성가를 더욱 드높였습니다.

한국에서는 87-88 동계 칸첸중가 원정대(부산 대륙산악회)가 캐러번 도중 대원 1명이
사망하는 어려움을 이겨내고 등정에 성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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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로 체 (Lhotse)

높 이 : 8, 516m 위 치 : 네팔 히말라야 쿰부 산군의 중북부
로체는 에베레스트의 위성봉으로 인식이 되어서인지
다른 8, 000미터 봉에 비해 등반이 자주 이뤄지지는 않으나
성공률이 매우 낮은 험준한 봉우리입니다.

초등은 1956년 에글러가 지휘하는 스위스 원정대에 의해 5월 18일 이루어졌는데
루이징거와 라이스가 서벽을 경유해서 정상에 도달했습니다.

현재 히말라야의 고봉의 벽중에서 가장 등반이 어려운 곳의 하나로
로체 남벽이 꼽히는데 라인홀트 메스너에 이어 8000미터급 14봉을
모두 오른 폴란드의 예지 쿠크츠카도 이 곳 로체 남벽을 오르던 중 추락사했습니다.

로체는 에베레스트와 인접한 관계로 로체봉 단독 등반보다 에베레스트와
로체를 연결하는 종주등반으로 등정이 시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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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마칼루 (Makalu)

높 이 : 8, 463m 위 치 : 네팔과 중국 국경, 쿰부 산군
동부 마칼루는 그 모양으로 인해 '검은귀신'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마칼루팽이라고도 불리웁니다.

네팔 히말라야에 위치한 마칼루는 오래전부터 여러 원정대가
관찰과 촬영을 거듭했으나 1954년이 되어서야 비로소 등반이 시도되었습니다.

처음 등정을 시도한 미국 원정대(원정대장 시리)는
7, 056미터지점에서 후퇴하였고, 다시 몬순기에 불란서의
프랑코 원정대가 북릉으로 7, 880미터 지점까지 도달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그리고 1955년 봄 다시 J. 프랑코는 9명의 전대원을 3개팀으로 나뉘어
아무런 사고 없이 연속으로 정상에 도달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82년 가을 한국산악회의 허영호씨가
단독으로 등정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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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초오유 (Cho Oyu)

높 이 : 8, 201m 위 치 : 네팔 쿰부 지역과 티베트 자치구
초오유는 '여신이 거처하는 곳'이란 이름을 가진 우아한 산입니다.

네팔쪽의 남면은 상당한 급경사에 장장 2km에 달하는 넓고 긴 벽을 형성하고 있으며
북면은 비교적 완만한 사면으로 형성되었습니다.
1954년 오스트리아의 티치가 이끄는 등반대에 의해 초등이 이루어졌습니다.

당시 이들은 네팔과 티벳간의 교역로이자 남체 바잘에서 가까운
난파라(Nanpa La, 5716m)를 넘어북서릉을 통해 무산소 등정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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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다울라기리 1 (Dhaulagiri 1)

높 이 : 8, 167m 위 치 : 네팔 중부, 다울라기리 산군 최고봉
1949년 최초의 항공사진 촬영 이후 1950년에서 1959년 사이에
프랑스, 스위스,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가 교대로 일곱 번에 걸쳐 원정을 했으나
모두 8, 000미터선 아래서 실패했습니다.

1960년에는 막스 아이젤린이 조직한 스위스 원정대가
북동릉을 경유하여 5월 13일에 초등에 성공했습니다.

다울라기리는 잦은 악천후에 따른 급격한 기후 변화로 위험한 산으로 악명이 높은데,
특히 남벽은 1977년 라인홀트 메스너의 실패 이후
아직도 미답봉으로 남아 있는 극도로 위험한 벽으로 등반인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88년 부산합동대에 의해 가을에 등정에 성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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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마나슬루 (Manaslu)

높 이 : 8, 156m 위 치 : 네팔중부, 마나슬루 히말라야 주봉
1950년-55년 사이에 영국 원정대가 최초로 정찰한 후
일본 원정대가 4회에 걸쳐 마나슬루 등반 루트를 찾아냈습니다.

1956년 5월 9일 마키대장이 이끄는 일본 원정대의
이마니시와 셰르파 걀첸 노르부가 정상등정에 성공했습니다.
마나슬루는 한국 산악인에게는 비극의 산으로 인식되어 있습니다.

김정섭 대장이 이끄는 한국 원정대가 노말 루트로 등반을 하던중,
6, 950미터 지점에서 눈사태로 4명의 한국대원과 1명의 일본인,
그리고 10명의 셰르파가 사망하는 히말라야 등반 사상
최악의 사고를 맞았기 때문입니다.

이후 1976년 봄 대한산악연맹이 등정을 시도했으나 다시 실패하고,
1980년 봄에 이르러서야 동국대 산악회에 의해
세계에서 8번째로 등정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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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낭가 파르밧 (Nanga Parbat)

높 이 : 8, 126m 위 치 : 파키스탄, 펀잡 히말라야 산중의 왕으로
불리는 낭가파르밧은 히말라야산맥의 8, 000m 이상 고봉중 가장 서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리적으로 다른 거봉들과 떨어져 있어
정상 부위의 바람과 눈보라는 다른 어떤 봉우리보다도 강합니다.

낭가파르밧의 대표적인 벽은 디아미르벽과 루팔벽으로 나눠져 있으며
세계최초로 8, 000m이상의 14봉을 최초로
완 등한 라인홀트 메스너도 이곳에서 동생을 잃었습니다.

특히 남동벽의 루팔벽은 수직 4, 500m의 거대한 직벽으로
등반인들에게 그 위용이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얼마 전 우리의 여성 산악인 고미영씨(41)가 하산 중 실족하여 사망한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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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안나푸르나 (Annapurna)

높 이 : 8, 091m 위 치 : 네팔 히말라야 중부, 안나푸르나 산군.
안나푸르나는 등반 역사상 최초로 등정된 8, 000m봉입니다.

1950년 이전까지 안나푸르나는 탐사된 일이 없었는데
모리스 에르조그가 이끄는 프랑스 원정대가 본래 공격목표였던
다울라기리의 등반로를 정찰하기 위해 안나푸르나로 진입했다가
등반 가능성을 발견하고 목표를 변경, 부적절한
장비에도 불구하고 과감하게 등반을 감행, 6월3일에 정상정복에 성공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짜릿한 성공과 달리
하산 때 여러 어려운 상황을 겪었는데 당시 흥분제를 과다복용해
자기통제에 실패한 에르조그와 그의 파트너 라슈날이
크레바스에 떨어지며 눈사태에 휩쓸리면서 막대한 피해를 입었고
이로 인해 하산 중 많은 대원들이 동상으로 손가락과 발가락을 절단해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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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가셔브룸 1 (Gasherbrum 1)

높 이 : 8, 080m 위 치 : 파키스탄과 중국의 국경
카라코감 발토르 산맥의 가셔브룸 산군.
가셔브룸 1봉은 히든피크 라고도 불립니다.

1861과 1887년에 고드윈 오스틴 소령과 영 허즈밴드 소령에 의해 처음으로
가셔브룸 1봉에 대한 정보가 알려졌으며 K5 라는 측량명도 가지고 있습니다.
히든피크는 알파인 스타일로 등정된 최초의 8, 000미터봉입니다.

1975년 베이스캠프까지 불과 12명의 포터만 동원한 2인조 원정대
라인홀트 메스너와 패트 하벨러는 8월 10일 가셔브룸 1봉의 북벽을 경유하여 등정했는데
이 등정은 최초로 무산소 등정으로 이루어진 알파인 방식입니다.

지금은 가셔브룸 1봉에 대여섯 개 이상의 독립된 루트와 변형루트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90년 충남산악연맹의 박혁상 대원이 등정에 처음으로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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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브로드 피크 (Broad peak )

높 이 : 8, 047 위 치 : 파키스탄 그레이트 카라코람 발토르 산맥의 브로드 피크 산군.
팔첸 캉리로도 불리우는 브로드 피크는
1892년 콘웨이가 이끄는 영국탐험대의 정찰 때 지금의 이름을 얻었습니다.

1957년 슈무크의 지휘 아래
헤르만 불, 슈무크, 디엠 베르거, 빈터슈텔러 4인조가최초로 정상에 올랐는데
이들은 고소포터와 산소기구를
사용하지 않은채 장비를 3개의 고소캠프에 운반하기 위해
6, 950미터 높이를 여러번 오르내렸습니다.

<브로드피크는 우리나라 산악인이 가장 늦게 오른 봉우리로
1995년에 스페인 바스크 원정대와 합동으로 등반한
엄홍길과 전남 광주의 빛고을 원정대가 몇시간 차이로 정상에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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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가셔브룸 2 (Gasherbrum 2)

높 이 : 8, 035m 위 치 : 파키스탄·중국 국경, 카라코람 발토르 산맥의 가셔브룸 산군.
가셔브룸 2봉은 가장 쉬운 8, 000미터 봉으로 꼽힙니다.

1956년에 1934년의 정찰을 토대로 오스트리아 원정대가 모라벡의 지휘 아래
남서릉을 경유하여 가셔브룸 2봉의 초등에 성공했습니다.

가셔브룸 2봉에는 5개의 독립된 루트가 있는데 모두 가셔브룸 계곡에서 출발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91년 여름에
성균관 대학교 산악회와 울산 합동대에 의해 초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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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시샤팡마 (Sisha pangma)

높 이 : 8, 027m 위 치 : 중국 티베트 자치구 남서부 시샤팡마 산군.
시샤팡마란 티벳어로 '일기변화가 극심한 산'을 의미합니다.
8, 000m 이상의 고봉 중 유일하게 중국측에 속해 있어서 가장 늦게 등정이 이뤄졌습니다.

중국원정대는 대륙이 공산화된 후
국가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1961년, 1962년, 1963년 3회의 정찰 끝에
1964년 등정을 시도해 현재의 주접근로인 북면
야북캉가길라 빙하를 넘어 정상정복에 성공했습니다.

시샤팡마 등반때 가장 어려운 점은 극심한 기상변동에 따른 강풍인데,
10월부터 시작되는 티벳고원의 폭풍은 평야지대 위에 우뚝 선 시샤팡마로
곧장 불어와 바람을 피할곳조차 없는 등반가들에게 큰 고통을 줍니다.

등정의 또 다른 난관은 7, 700m 부근에서 2회에 걸쳐 나타나는 경사 50도의 설벽입니다.
이 벽을 넘어서면 20도 정도의 완만한 경사를 순탄하게
정상에 오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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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갸충캉(Gyachung Kang)산.

높이 7952m. 8000m에서 8m가 모자라는 산입니다
14좌와는 별개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 15곳을 지목할때 마지막에 오르는 산입니다.

에베레스트 북서 21.5km, 국경선상에 있고,
티벳 쪽에는 갸충 빙하, 네팔 쪽에는 고줌바 빙하가 흐릅니다.
산 이름은 「작은 범위의 빙하(설산)」이란 뜻입니다.

 

 업소용품:  오프너  I  라이타  I  성냥 I  재떨이  I  자석스티커  I  네프킨/티슈  I  메뉴판/컵받침  I  물티슈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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